피맥말고 라맥. 판교에서 이탈리아 라자냐, 미스터라자냐 먹어야하자냐. 먹는게제일좋아

점심에 그렇게 먹고 반성하지 못한 내 식욕.. 눈감아..
판교에 뭐가 많대서 왔다. 물론 메뉴는 리뷰로 안골라. 땡기는 거 고른다. 이탈리아 라자냐의 꾸덕꾸덕함을 먹기로 했다. 왜냐? 피자류에 맥주는 진리니까. 그리고 꾸덕꾸덕함이 내 입맛.



라멕? 라자냐&맥주.
피맥친구 라맥.
피자의 사촌동생쯤.



일단 맥주로 시작한다.
괜히 설정샷 아닌척.

내 껀 하이네켄.


앞에 있는게 아마트리치아나.
뒤에 있는게 트러플.



개별샷. 트러플.


아마트리치아나.

뭔가 아마트리치아나가 빨개서 식욕을 더 돋구었는데 트러플 향을 이길 수 없어... 토마토 눈감아..
트러플 미쳤다. 어떻게 이렇게 맛있는거야..



트러플을 소스에 찍었다.
근데 이미 그냥 먹어도 맛있어....



휴.
피맥만 진리가 아니었군.
라맥도 진리다.



2차는 스트릿리운지에서 잭콕.
암 러빙 인 잇. 잭콕.

술도 깰 겸 탄천도 걸어봤다.  밤마실 생각나는 밤.



덧글

  • 2017/09/15 08:35 # 답글 비공개

    비공개 덧글입니다.
  • 2017/09/15 15:07 # 비공개

    비공개 답글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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